한화건설 면접후기입니다.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아서인지.. 한화건설에 대한 얘기는 없네요..

저는 건축으로 지원했는데,오늘 아침 8시 20분까지 집합해서

한시간이 채 안되서 면접이 끝났어요.

음.. 6명이 한조였는데, 질문의 내용은 그냥 평이했구요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 중심의 인성입니다.

물론 저는 여자라서 그런지. 현장에 나갈 수 있냐

나가면 어떤 자세로 일하겠냐

그런거 물어봤구요..

저희조는 질문 넘어가는 속도가 좀 빨라서

얘기할 때 좀 긴장됐던것 같네요

자기 pr 을 해보라고 했는데, 제가 말을 잘 못한거 같아서

마음에 걸립니다.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좋았습니다.

전공이나 시사상식에 대해 물어볼줄 알았는데,

그런 질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면접보신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