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면접 후기

 

 

cj 1차 면접을 본 후기입니다.

 

1차 면접은 토론 면접입니다.

 

cj 인재원에 도착해서 1층에 면접자 대기실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일정 설명과 간단한 질문도 받고, 팀을 짜 줍니다.

 

저희 팀은 4명이었는데

 

면접 대기실로 30명 정도가 들어가서 팀 별로 자리를 앉습니다.

 

그리고 토론주제가 주어진 종이 1장을 받습니다.

 

토론 주제는 8개 였습니다.

 

초등학교 전국고사...집회허가제한 등...

 

전공 관련 토론이 아니라 일반 시사 토론 주제입니다.

 

8개 주제에 대한 찬 반을 첵크해서

 

4명 중 2:2로 나누어지는 주제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 주제로 10분 정도 자기생각 정리하는 시간을 줍니다.

 

종이에 적을 수도 있고요.. 그 종이를 가져가서 토론을 합니다.

 

면접관님은 3명이었구요...진행자 없이 토론을 진행합니다.

 

삼성면접처럼 결론을 내리는 토론은 아니구요...

 

자신의 의견을 논리있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지나치게 남을 비판하거나 딴지걸면

 

안 좋게 보여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의견 발표하는 시간 주구요..

 

총 45분 정도에서 25분정도는 토론 나머지 20분 정도는 인성면접 봅니다.

 

엔지니어의 자질은 ?

 

회사의 비젼이 뭡니까?

 

회사와 사원 중 누가 더 이익을 봐야하는가?

 

토론 중 얼굴을 붉히며 참여했던 분께는...

 

평소 토론 좋아하느냐? 친구들이 자네와 토론하기 싫어하지 않는가? 이런 질문도 했습니다..

 

면접 끝나면 교통비 지급받고 집에 갑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