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나는 면접질문 & 답변

 

지원한 분야가 무슨일을 하는지 아십니까??

 

베르누이 법칙

공동현상

 

 

■ 면접후기

 

 

 

SI 면접은 정말 편하게 해주셔서 나름 대답도 정리하고

저의 논리도 펼치고 많이 웃으면서 1시간정도 대화를 한 느낌입니다..

 

뭐하는 일이냐고 하길래 직무 거기서 봤던 내용도 말씀드리고

 

저는 참고로 필드서비스에 시운전 파트 근무하고 싶다했습니다.

 

 

그러길래 발전이나 워터 둘중에 어디가고 싶냐니깐

 

발전쪽에 3대원천기술 가지고 있고 HRSG분야도 시장점유율 1위 차지하고 있어서 발전 쪽 가고 싶다 했구요

 

전공 질문으로 넘기가실 때 전공 삼역학 중에 어느 과목에 관심이 많았었냐고 선택권까지 주시더라고요

 

저는 유체역학 택했고 정말 쉽고, 제가 준비했던 부분이 정확히 나와서 설명도 잘 했습니다.

 

마지막 수정할 부분 있냐고 하시길래 대답때 조금 꼬였던 부분 고치고 제 포부를 말씀 드리고 나왔죠

 

 

근데 문제는............DISE............

 

멘붕입니다.. 제 논리는 그대로 펼치고 소신껏 주장을 말했더랬죠...

 

근데 시간도 부족하고 수치나 관련 도표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시던데 어느것은 대답했지만

 

대답 못한것도 많고,,,,,어느 기업을 M&A해야 된다고 했을때 M&A하려면 어떻게 해야되고 과정에 대해서 말해보라길래

 

또,.멘붕....그리고 전자기판 만드는 중국회사 얘기였는데....우리가 하청을 따내야 되는데

 

휴대폰 회사에 어떻게 하청을 주냐고 물어보시길래 ....앗 내 실수...또 멘붕.........

 

전지에 정리도 좀 부족해서 다시 물어보시고;;;예산 300억 안에서 어떻게 그걸 다 할꺼냐고 하시길래

 

애드립으로 얼마 얼마 쓸꺼라고 대답했지만...시원치 않은 부분 ㅠ

 

여튼 결론에서는 두산이 3대원천기술과 3대 담수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듯이

 

산업이 발달한 세지방 모두로 진출하여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했었는데.........

 

 

 

아 DISE떄문에 떨어질거 같습니다.....ㅠㅠ

 

 

그리고 SI 정말 말 잘했다 해도 컴터로 쳤으니 제가 그 회사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면 떨어지겠죠....

 

여튼 두중이고 인프라고 두산 면접 보신분들 다들 같이 고생하셨으니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비록 인턴 지원이었지만, 만약 떨어지더라고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하반기 고고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