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면접 후기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면접시간이 2시 10분까지 가는거라면 2시 30분 부터 시작해요~

본점 3층 올라가시면 대기장에 지원자분들이 많이 계시구요,

 경남/경북/전남/전북 - 모두 지방 지원자분들이셨어요~

 

면접 보고 대기장으로 돌아오는 분들이 어땠는지 많이들 얘기해주니깐

분위기도 익힐겸 살짝 일찍 가시는게 좋을듯해요~

전 1시 반쯤에 도착한듯-

서로 인사하고 얘기 나누다 보면 대기시간도 훌쩍 갑니다^^

면접 진행하시는 인사팀 선배님들두 굉장히 편안하게 긴장을 풀어줄려고 노력하시구요-

 

A조, B조로 나뉘는데 (명찰에 적혀 있어요)

면접관 분들이 다릅니다- 따라서 분위기도 살짝 다르겠죠?

앞서 면접 보는 분들의 얘기를 참고해서 분위기를 익히세요~

 

저는 B조 였는데 면접 내내 웃다가 나왔습니다^^;;

세분다 정말 재밌게 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했죠-

 

질문들은 거의 자소서/경험 위주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