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6일 새롭게 진행된 HMAT를 보고 왔습니다.


새롭게 바뀐 유형이라 걱정을 많이 하고 갔었는데 난이도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나온것 같습니다.


시간도 기존보다 넉넉하게 주어졌고요~(물론 다 풀지는 못했지만^^;)


마지막에 역사에세이는 좀 멘붕이었지만 전반적으로 크게 어렵지않고 무난했던 시험이었던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결시생은 모르겠고, 제가 있던 반에는 25명중 결시생이 2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