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중에서 10월13일에 ssat를 치뤘습니다.

삼성테크윈 보시는 분들만 있더라구요.


저는 8시10분쯤 입실한것 같은데 다른분들 보니까 한 8시40분에와도 입실시켜주더라구요.


저는 편하게 츄리닝입고갔는데 정장입고온 분들도 있고 청바지 입고온 분들도 있고 다양하더라구요.


한30명정도가 한반에 배정된듯한데 대충보니 제가 배정받은 반에는 한 7~8분은 안오신듯하네요.


8시30분까지입실이었지만 주의사항같은거 공지하고 하다가 9시20분시험시작했습니다.


시험전에 파지 확인하라고 하면 앞에 몇문제 푸려고 했는데 그런말이 없어서 실행에 옮기진 못했습니다.


 


1.언어 50문제 - 25분


난이도는 별로 안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모의고사풀때 항상 시간이 모자랐는데 쉬웠던건지 틀리더라도 시간분배잘하자 다짐해서 그런지 시간내에 다풀었습니다. 한자어휘 문제들도 문제집에서 많이 보던 단어들이 나왔던것 같습니다. 문제가 늘어나면서 조금 바뀐건지 한지문에 문제가 1개있는것도 있더군요.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문제집들보다 낮은듯 했습니다.


 


2.수리 40문제 - 40분


문제가 10문제늘어나면서 10분이 늘어났는데요. 문제 난이도는 제 느낌상 쉬웠습니다. 자료해석도 쉽고 방정식도 쉽고


다풀고 기다리시는분들도 꽤 많더군요. 수리에 원래 자신이 있어 어렵게 나왔으면 했는데 풀면서 망했다 싶었습니다.


 


3.추리 40문제 - 40분


추리는 워낙 못해서 제시간에 푼적이 한번도 없었는데요. 문제집보다 쉽다고 느끼긴했지만 역시 시간내로 다 못풀었습니다.


도형추리 문제하나가 막혀서 풀려다가 시간만 잡아먹고 포기했네요. 혹시 시간남으면 다시 풀어야지 하고 찍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기억을 못해서 찍지도 못하고 비워뒀습니다.


한 5문제 못푼거 같네요. 또 한4문제 짜리 세트 한개는 하나가 막혔는데 대충 찍었습니다ㅠㅠ


만약 떨어진다면 추리때문에 떨어질 것 같네요.


 


4.직무상식 50문제 - 25분


자신있던 과학문제가 별로 나오지 않아 당황했습니다. 느낌상 인문계 이공계 따로 안만들고 하나로 본것 같더군요. 많이 몰랐는데 그냥 대충대충 찍으면서 풀었습니다. 워낙 못해서 찍지라도 않으면 과락 당할까봐 몰라도 다찍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못하는 부분이라 그냥 다같이 못하는데 운으로 승부하자 하는 마음으로 임했네욯ㅎ 삼성관련문제, 예술, 상식 등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나오던데 어떻게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진짜 상식이 많아야 할듯 하네요.


 


문제가 좀 쉬웠던것 같아서 잘본듯 하면서도 불안하네요. 시험 보신분들 앞으로 보실분들 모두 좋은결과 있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