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1은 시간도 남고 문제도 평이했습니다. 평상시에 자주나오는 맞춤법 공부 좀 하시면 쉽게 넘어가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언어2는 개인적으로 언어추리에 자신 없어서 뒤에서부터 풀기 시작했습니다. 독해 지문이 긴 편이고 순서 배치 문제도 하나 하나의 지문이 길지만, 연결어 위주로 확인하면서 순서 맞추시면 해볼만 합니다. 추리 난이도는 높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못 푼 문제는 찍었습니다. 순서 정하기 같은 유형을 많이 풀어보시는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수리는 반 쯤 풀었을까요 나머지는 그냥 펜 끝이 이끄는대로...ㅎㅎㅎ

정서역량은 보편적이다 싶은 걸로 골랐고, 시간이 촉박하거나하진 않았습니다. 고민하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성이 좀 힘들었는데, 일관성을 유지하기 좀 힘들었네요. 비슷하면서도 상반된 내용이 자주나와요. 적성시험 못 푼 문제 생각하지 마시고, 인성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한자 같은 경우, 시중의 인적성 책에 나온 것 보다 쉬웠습니다. 평소에 조금만 공부하시면, 좋은 성적 얻으실 것 같습니다.

 

이상 인문계 DCAT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