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번에 상황판단이 사라지고 언어/수리/추리에 10문제씩 추가되면서 이전에 못봤던 유형이 한두개씩 보이더군요

크게 어려운 유형들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결시생은 5명이었구 시험시작전에,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조금 나른해졌던것 같아요

분위기는 아주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기억나는 문제

 

언어

1. 왠만한/왠간한/웬만한/웬간한

2. 범인으로 오해받았다 - 오비이락

3. 친한동료 같이 휴가도 감 - 간담상조/난형난제/호형호제/?

4. 차례상 사진 관련없는 사자성어 - 동탁서주/홍동백서/조율시이/?

5. 똑똑한 과학자?-어린이 관계 비슷한것  -> 교사-학생

 

 

수리

1. 생일인 날짜와 생일날짜 왼쪽 위, 왼쪽 아래 숫자 합이 46

2. 9칸 지뢰찾기, 9개 중 3개가 지뢰, 2번만에 끝날 확률? 

3. 5시와 6시 사이에 시침과 분침 만날 때 몇 분?

4. 수출입 비율 4:6 , 수출은 30프로씩 증가 수입은 10프로씩 증가, 수출이 수입을 넘는 년도

 

추리

1. 어떤 팀장은 여자가 아니다 + (   )  = 어떤 부장은 여자가 아니다.  

- 모든 팀장은 부장이다?

 

2. 7층건물 팀 배치하는 문제 

3. 홍보/기획/재무 박람회 방문

17일 18일 걸쳐 오전, 오후 방문

A,B,C,D 부스가 있고 모두 한번씩 들려야함. 한번에 한팀씩

C는 18일 오전까지만 함

 

여기서 4문제 정도 출제됐음

 

직무상식

1. 경제의 3요소 초성으로 만들수 있는 독립투사 이름

2. 역선택 관련 문제

3. 영화 관상 문제 - 시대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와 관련된 관상 한자 표현?

4. 갤럭시4가 갤럭시3랑 경쟁한다

- 그랜져, 소나타

5. 용어에 뜻하는 색상 중 태극기랑 상관없는것 고르기

 

 

많이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전체적으로 언어는 조금 어려웠고

수리는 보통이었는데 응용문제부분이 조금 어려웠고

추리는 보통

직무상식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ㅠㅠ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