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난이도는 크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문제수가 늘어나고 추리 영역 같은 경우는 신유형이 출제되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또 상식 파트는 제가 오래 준비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절대적으로 시간 배분을

잘해야하는 부분이라 개인적으로 가장 어렵던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본 고사실은 결시생 한명이었고 답안지 걷어갈때 대충보니 끝까지 문제 푼 분이

꽤 많았습니다 찍은건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ㅎ 전 안 찍고 내서 후회중이네요ㅜㅜㅜㅜㅜ

 

기억나는 문제는 왠만큼 웬만큼 구분하는 문제랑 5,6시.사이에 시침분침 겹치는 시각 물았던거랑

영화제 관련된거 묻는게 나왔어요 또 고어텍스 원리랑 같은 게 어떤건지 정수기랑 다른 물건있었고

웨어러블 기기?아닌 것 묻는거가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