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이도


1) 언어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다 풀지 못했기 때문에 3~4문제 풀지 못한 것은 마음 편히 남겨두었습니다.


2) 수리


문제수가 늘어나면서 기존 문제집에서 보지 못한 신유형이 등장했습니다. 이런 문제 기억을 워낙 못하는지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학까지 정상적인 교육을 받았다면 당연히 소화할 수 있는 문제들인 것으로는 기억합니다. 물론 저는 다 풀지 못..


3) 추리


역시 신유형 등장. 경영/경제 관련 지식이 필요한 문제는 아예 스킵해버렸습니다.


4) 직무상식


개인적으로 시간이 엄청나게 모자란 파트였고 8~9문제는 풀지 못한 것 같네요. 그러나 과연 이 파트가 장기간 준비한다고 해서 어느정도까지 커버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어느정도의 노력과 운도 따르는 파트라고 생각되네요.


 


2. 결시생


제가 치룬 고사실은 대략 3~4명정도 결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