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면접 후기

 

화이자 CRA 파견직 면접을 보았습니다. 

알고보니 국내 CRO에서 화이자로 1년 파견직을 보내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니 제가 화이자에서 1년을 일해도 소속은 국내 CRO소속인거였죠. 

화이자에 분만휴가 들어가는분 대신 1년 일할 사람을 뽑는 자리였습니다. 

1년 후에 뻔히 나와야 하는 자리였지만 그래도 CRA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면접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1차 면접은 분만 휴가 들어가실 분이 혼자서 보셨습니다. 

1월에 분만예정이기 때문에 사람을 빨리 뽑아서 

일도 인계를 해야하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다며 걱정을 하시더군요. 

 

1차 면접을 8월 30일에 보았는데 그다음날 2차 면접을 보러 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9월 1일 2차 인사팀 면접을 보았습니다. 

1,2차 면접을 보고 난 느낌이 저도 화이자에서 찾는 조건에 딱 부합되는 사람은 아닌것 같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