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명 중 결시생은 5명이었습니다. 


난이도는 상반기보다 올라갔습니다.


 


50번까지는 그래도 풀만했지만 그뒤로는 까다롭게 변형했습니다.


특히 도형에서 까다롭게 하더군요


 


역시나 다른 인적성과 다르게 싸인펜 밖에 쓸수 없구요


회사의 열린채용 마인드와 같이 감독관들 복장에서도 열린채용이라는 좋은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수열문제는 다른 회사보다 평이했습니다.


수 추리는 탁자에 앉는 순서로 나와서 선택지 주어졌고요


또 A,B가 거짓말하고 C,D는 사실을 말한다 해서 언어추리였구요


 


소금물 문제나왔는데 정확한 수치는 ...잘


아 그리고 시계바늘 사이 각도 구하는 문제 나왔습니다


 


또 언어추리에서 남쪽과 북쪽으로 방향을 나타내서 과장,대리,부장의 차가 누구 차가 더 북쪽에 있나 물어봤습니다.


 


언어에서는 감가상가? 에 대한 설명하고 그예가 아닌것은 나왔고요


 


폄하하다:가치 = 폄훼하다 :  ㅇㅇ    문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