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후기는 준비했던 모의고사보다 언어, 수리는 쉽게나왔고 추리가 조금 어려웠고 직무정석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초반부분이 조금 쉽다보니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졌던것 같아요


시간은 쉬는시간없이 바로바로 다음영역으로 넘어가서 조금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싸트 유형이 변하면서 새로운 유형들이 많이나와 당황했었는데


언어는 짧은 지문 독해문제 (개당 1문제씩)가 추가되었고


수리는 뭐가 추가되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뒷부분 방정식 계산 문제가 앞으로 나왔습니다.


추리도 A=B B=C 이면 A=C이다 이런 짧은 언어추리문제가 추가되었구요


직무적성검사는........................ㅠㅠ


기억나는건...도킹 스피커에 관련된 문제가 나왔던것 같고


예상대로 웨어러블 컴퓨터 문제가 나왔는데 보기가 갤럭시 기어같이 웨어러블 컴퓨터들 중 갤럭시 노트가 나와서 그거 선택한 기억이 나네요...


다음 싸트 보시는 분들은 이번에 바뀐 유형 다시 한번 보시고 ㅜㅜ 파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