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이해의 경우 장문독해 능력을 검정하는 문제가 주를 이뤘고 시중의 문제들과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LG전자와 직접 관련된 지문과 기술 관련한 지문이 제법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2. 언어추리 문제는 비교적 답이 명확하게 도출되는 편이었지만 1분에 1문제 꼴로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3. 수리의 경우 수열문제와 자료해석문제는 평이한 편이었습니다. 계산 문제의 경우 다른 인적성 평가에 비하여 난이도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4. 도형추리의 경우  시중의 문제들보다 도형 자체도 복잡한 편이었고, 3단계로 예시된 변환 과정을 통해 중간 혹은 최종 변환상태를 유추하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여타 인적성 평가와 비교하면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5. 도식적추리는 룰을 이해하는데만 상당한 시간을 요하였기 때문에 여지껏 경험했던 인적성 평가중 최상의 난이도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