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이해, 언어추리력, 자료분석, 자료해석, 공간추리, 인성


25문제, 20문제, 15문제, 15문제, 15문제, 121문제?? 이렇게 6영역으로 30분씩 진행하였습니다.


언어이해와 추리력 부분은 수능정도의 언어영역 지문 수준이였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지문이 길고


일치문제가 많이 나와 정확히 빠르게 찾지 못하였다면 시간이 부족했을 영역이였습니다.


자료분석 부분은 계산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2문제씩 이어졌던 문제에서는 시간이 오래걸리꺼 같아서 스킵하고 진행하였습니다.


자료해석은 표를 보고 분석한 후 정확히 인지하고 문제를 풀어나가야 했던 부분이였습니다.


제 생각엔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공간추리 부분이였습니다. 1~4단계별 규칙이 주어지고 알고리즘 형태로 문제가 나왔습니다.


도형이 복잡하고 3X3 행렬로 나와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 영역이였습니다. 시험난이도는 처음 시행한 유형이다 보니 전반적으로 평이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이 넓은 강의실 한 군데에서 진행하였고 장소는 쾌적하여 시험보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