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체적인 분위기  


-전체적인 시험장 분위기는 시험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분주했습니다. 감독관들이 입실시간을 정확하게 지켜 출입통제 했고여,


 시험은 파트 1~4  (휴식) 도형,인성(휴식), 역사에세이 이런 순서였고 휴식시간이 상대적으로 적다보니 화장실 가는 것도 통제했고,


 전체적으로 엄숙한 분위기 였습니다.


 


2. 도형


-언어추리, 자료해석 파트는 다른 인적성 검사와 같은 패턴이었고, 가장 난해했던 것은 도형문제였습니다. 문제 들어가기 전에 예제에있는 설명을 보고 유형을 잘 파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만 달라지고 알고리즘은 전체문제에 동일하여 요령을 잘파악하는 것도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역사에세이


-시험자들이 가장 난해했던 파트였던거 같은데 생각하지도 못한 문제였고 1000자 가량의 답을 필기로 적어야되서 힘들었습니다. 미리 고려 실록이나 조선 실록 같은 것을 읽어두는 것도 좋을 거 같고 세계 역사 관련 책도 읽어서 자신의 것으로 정리해놓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번 HMAT 는 모두 처음봐서 다들 난해 했지만  난이도는 그렇게 높은 거 같진 않다고 친구들이 그러더라고여..ㅠㅠ


암튼 다들 잘 보시고 취업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