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파트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1파트는 언어, 언어추리, 자료해석1, 자료해석2  로 이루어져있었구요


 


언어영역에서는 일치문제, 글의 순서, 빈칸에 알맞는 문장 고르기, 개요짜기 등이었습니다.


 


언어추리에서는 참거짓 명제, 순서맞추기 등의 일반적인 추리문제였지만


 


특이한점은, 한 문장으로 조건을 주어주지 않고, 긴 문장을 주고 거기에서 조건을 추려낸 뒤에 문제를 푸는 형식도 있었습니다.


 


자료해석1 에서는 계산문제 위주로 나왔구요.


 


자료해석2 에서는 표에 나온 숫자나 증감률을 도식화해서 나타내야하는 문제가 생각나구요.


 


보통 두 세개의 자료가 나오고 서로 연관되어 푸는 문제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파트2는 공간도식 알고리즘과 인성검사 였습니다.


 


공간도식 알고리즘영역은 큰 네모를 9칸으로 나눈뒤에 그 안에 각각 다른 도형들이 있었구요,


 


그 칸을 연결하는 연결선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알고리즘을 통과한 뒤에 어떠한 모양이 나오는지에 대해 맞추는 문제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1번은 오른쪽으로 열 이동, 2번은 색 반전, 3번은 시계방향 회전, 4번은 연결선 반전 과 같은 알고리즘 이었구요.


 


중간중간에 특정 칸안의 도형의 색이 검은색인지 흰색인지에 따라 YES NO로 이동한뒤에 다음 알고리즘을 통과하는 것도 있었고


 


전체적인 연결선을 주어지고 같은지 다른지 YES NO로 이동하는 단계도 있었습니다.


 


시계방향은 조금 특이했는데요,


 


123


456


789


 


이렇게 각 도형이 있으면, 시계방향은 도형을 2번 6번 8번 4번으로 이동하고, 또 1번 3번 9번 7번으로 따로 이동시키는 방식이었습니다, 또한 시계방향은 연결선도 시계방향으로 바꿔야했구요, 전체 선을 시계방향으로 회전시키는 것 이었습니다.


 


연결선 반전은 연결선이 없는 부분으로 반전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6~9개 정도의 알고리즘과 2~3개의 YES NO 단계가 있었구요, 뒤로 갈수록 알고리즘과 단계이 조금씩 많아졌습니다.


 


인성검사는 LG인성검사와 비슷하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다만 모두 다 좋은 말들 ( 긍정문 )이라서 123456  중에 3456 을 많이 선택했습니다.


(1번은 매우 그렇지 않음, 3번은 보통, 6번은 매우 많이 그렇다. )


그리고 3개씩 문제를 묶은 다음에, 그 중에 가장 나와 가까운 형태와 가장 먼 형태, 그리고 무응답 이렇게 선택을 꼭 해야합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중상? 인듯 싶습니다.


 


언어영역은 중, 언어추리는 상, 자료해석1 중상, 자료해석2 중상, 공간도식 중하, 정도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