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40 ~ 08:10 지원자입실

08:10 ~ 08:30 출석 및 신분확인

08:30 ~ 08:35 검사 유의사항 안내

 

08:35 ~ 09:15 언어이해 25문항 시험시간 30분

09:15 ~ 09:50 논리판단 15문항 시험시간 25분

09:50 ~ 10:30 자료해석 20문항 시험시간 30분

10:30 ~ 11:10 정보추론 25문항 시험시간 30분

 

휴식

 

11:25 ~ 12:00 도식이해 15문항 시험시간 25분

12:00 ~ 13:15 인성검사 75문항 시험시간 60분

 

우선 시험시간은 이렇게 진행됐고, 현대차때문에 결시자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각 직군별로 수험번호 앞부분이 달라서 자기 직군은 몇명이 시험 치는지 파악이 가능했습니다.

 

우선 언어이해는 평이했습니다. 주제찾고 순서배열하고 문장넣고 잘못 고친부분이나 고쳐야될 부분 찾는 문제였습니다.

 

논리판단은 다소 어려웠습니다. 간단히 참 거짓을 찾는 문제와 건물 층수나 순서 등을 맞추는 참거짓 문제였습니다.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정보추론은 이번에 새로 생긴 것인데 자료해석은 숫자 계산 위주였고, 정보추론은 눈으로 빨리 그래프를 읽고 이해하는 문제였습니다. 정보추론의 경우 보기에 항목별 그래프를 제시하고, 년도별 증감률을 도표에 문제로 내서 그래프의 증감이 일치하는지 찾는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도식이해는 LG꺼에 비하면 쉬웠습니다. 물론 인적성 준비가 잘 되지 않아 10문제정도만 풀긴 했는데 아홉개의 동그란 원이 주어지고 그 안에 다양한 도형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결선이라는 개념이 추가됐습니다.

 

오른쪽 회전과 연결선 반전, 그리고 색반전, 열끼리 교체 등이 제시되었고 Yes no로 진행방향을 결정하는 문제였습니다.

 

인성의 경우 다소 지루하긴 했지만, 분명히 기억나는건 LG와 문항이 많이 달랐습니다. 

주로 무조건 힘들어도 끝까지 일을 마친다는 문항, 계획적으로 행동한다, 성과를 냈을때 나를 강조하냐 그룹원들을 강조하냐 등이 있었습니다.

 

상품권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