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언어이해? - 기존 출제 형태와 비슷 


2교시 언어추리? - 명제 및 조건에 따른 참 거짓, 문제를 풀면 명확히 답이 나오는 문제보다 몇가지 경우로 나오는게 많았음


3교시 자료해석? - 그래프 및 표의 수치를 보고 계산


4교시 자료분석? - 증감률 및 표의 자료를 보고 이를 그래프로 도식화 하는 문제가 많음, 3교시와 비슷


5교시 도식추리? - 도형을 알고리즘에 따라 회전시킴, 2x2의 4개가 아니라 3x3의 9개, 도형 사이에 연결선 패턴도 있음, 도형 회전과 패턴 회전, 도형 한열씩 이동, 색반전, 패턴 반전의 조건


6교시 역사 에세이 - 1. 고려~조선시대 위인 중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 쓰고 왜 존경하는지? 쓰는것, 2. 세계의 역사적 사건 중 본인이 아쉽다고 생각하는 사건에 대해 쓰고 본인이라면 어떻게 하여 후세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 1번이나 2번 중 하나를 1000자 이내로 작성


 


시험장 분위기는 대체로 자유로웠음, 각 교시 중간중간 요청하면 화장실도 다녀올 수 있음. 난이도는 대체로 무난한? 수준. LG 인적성검사에 비해 시간당 문제수도 적고, 난이도도 쉬운 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