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추리가 싸트와는 조금 성격이 다릅니다. 공각지각력도 60번 이후대 어려운걸로

연습하세요. 응용수리는 다른 인적성들보다 쉽습니다. 생각만 하면 사칙연산와 연립방정식으로 다 풀립니다. 자료분석도 계산하는 보기가 나오면 제끼고(?) 눈으로 판단할 수 있는 보기만 봐도 답을 고를 수 있습니다.
CJ는 한전 인적성처럼 95문제는 50분에 푸는 방법으로 나왔습니다.

유형별로 골고루 로테이션 되면서 나오고 공간지각력만 뒤로 갈수록 어렵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열심히 풀면 난이도는 중이나 중하정도 될 것 같습니다.

 

싸트처럼

말로는 9시 50분까지 입실이지만 그 전에 가면 CJ쇠뇌 음악이 MR버전, 클래식버전, 노멀버전으로 다양하게

흘러나옵니다. ㅡㅡㅋ

 

제가 본 CJ직원들은 생각보다는 삼성보다 이미지들이 그닥 좋지는 않았네요.

 

시중 문제집에서는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선이라고 나와있을텐데

 

반에 사람들 물어보면 80번대 50번대 각양각색으로 풀었습니다.

저는 참고로 65~67문제 정도밖에는 못 풀었는데

 

OMR 카드에도 나와있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문제 푸는 수도 중요하겠지만

푼거 대비 맞고 틀리는 오답률과 못 풀어서 마킹이 안된 문제들

그리고 맞은 개수들이 어느 유형에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나름 다양한 분석 툴이 있어서

변수는 많을 거라고 생각되고

 

인적성 후에 인성이 나오느네 CJ가 인성도 많이 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적당한 인적성의 실패는 인성에서 커퍼할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인성은 250문제는 30분 안에 해야하는데 시간이 3~5분 정도는 남았지만

넘 깊게는 생각하면 다 마킹 못할수도 있으니 집중에서 하셔야 합니다.

 

문제 자체는 구체적으로 수추리와 언어부분(이과라그런가)이 은근 까다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