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에서 계속 문제집 붙잡고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문제풀이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했고(문제집 2권 2번 정독) 긴장감 추스리고 빨리 푸는데 집중하자고 생각해서 9시50분부터는 계속 CJ노래 감상하면서 30분 가량 마인드 컨트롤 했습니다.


결과는 나름 면접 가겠다! 생각할 정도로 봤어요. 평소 65개 풀고 60개 정답 정도였는데 70개 넘게 풀은 것 같아요.


응용수리, 수추리, 공간, 어휘, 명제 위주로 공략했는데요.


응용수리, 수추리.. 초반엔 문제집 수준으로 쉽다가 후반 갈수록 난이도가 예상보다 많이 오른 것 같고요.(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나머진 그냥 문제집 수준이거나 후반부에 조금 생각 더 해야하는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앞서 올린 맨붕글처럼 저는 인성 100개 정도 마킹 못 해서 말아먹었고요ㅋㅋㅋ


팁을 하나 드리자면, 인성은 밀려쓰면 차라리 수정을 하지 말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헝헝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