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서류합격 후 토스와 토라를 봅니다. 저의 경우에는 신촌에서 봤습니다.

그 후 일주일 후에 실무능력평가를 치룹니다.


1교시 언어.

문단을 읽고 참 거짓, 알수 없음을 말하는 것인데 집중만 하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뒤로 갈수록 문제가 조금 씩 어려워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2교시 수학.

도표를 보고 값을 찾는 문제입니다. 계산기를 나누어 주니 사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때로는 계산기 사용보다 직접 푸는 것이 빠를 때도 있습니다. 타 회사 수리영역보다 쉽게 느껴졌습니다.

 

3교시 인성.

햇갈렸습니다. 이말도 저 같고 저말도 저 같아서 뭘 찍어야 될지 몰랐습니다. 시간도 꽤 오래걸리고 저로서는 가장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4교시 한자.

한자는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것들이 많이 나옵니다. 조금만 공부해도 다 맞출 수 있을 듯. 물론 저는 많이 찍었습니다.

 

5교시 공학 기초.


정말 고등학교 수준의 문제들이 나오는데 제대로 풀 줄 아는게 없어서 멘붕이 왔습니다. 조금만 공부해 가면 다 맞출 수 있을 듯.


제 생각에 정말 엉망으로 봤는데 운좋게 통과했네요. 하반기 지원자 분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면 저처럼 통과할 수 있으실듯!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