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AT 을 봤습니다. 일요일이었고, 다음날부터 시험기간이라 많은 준비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하루 잡아 DCAT 문제집 빠르게 풀어본 정도.. 오답정리도 많이 하지 못했고 피드백만 간단히 했으며


 


유형을 익히겠다 라는 생각으로 준비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총평은 우선 대체로 시간이 좀 부족했습니다. 역시 어렵기로 소문난 것이 실제로 체감이 되더군요..


 


저는 공간영역만 거의 다 풀었고, 언어영역은 반 정도 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공간영역은 펜도 사용할 수 없고, 오로지 눈과 머리로만 풀어야 하므로 연습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한 부분 부분에 포커스를 두고 오답을 지워가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수리영역은 2/3정도 풀었던것 같고, 기계이해도 2문제는 감으로 풀고 나머지는 얼추 잘 생각하면서


 


풀었습니다. 물론 두산은 줄세우기가 가능하기에 나머지는 3번으로 미련없이 줄세우기 했구요.


 


기계이해 영역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빡빡해서 두문제 정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고 넘어가면


 


될 것을 조금 더 생각하려 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더라구요.


 


인성검사는 그냥 제 소신껏 풀었습니다. 오늘 취업역량특강에서 실제로 두산중공업에 계시는 강연자분께서 말씀하시길


 


오히려 너무 좋은것만 다 보여주려고 하다가는 자신을 속이고 있다는 결과로 인성검사에서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군요. 약 20%정도는 인성검사에서 떨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엊그제였나, 두산에서 간단한 엽서 형식의 축하메세지가 왔습니다. DCAT 합격 축하 메세지네요.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도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