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생 처음보는 인적성평가였어요. ㅡ.ㅡ


한화 화약/ 인문 / 결시율 10/35명


 


 


언어1


듣기(6문제)는 문제가 예상치 못한 게 나왔네요


앞에 문제는 보기를 보고 예측이 가능했는데,


나중에는 박스형 문제에 김, 이 교수의 의견이라는 형식.


이름 잘 안들어둬서 여자가 김인지, 이교수인지 헷갈려서....OTL


 


언어추리는 평이한 듯 했으나 결국 3~4문제 못풀고 비워뒀습니다.


 


언어2


오류찾기랑 수능 언어같은 장문, 맞춤법(띄어쓰기)


오류찾기는 평이한 듯. 오류에 대한 설명 나오고 보기는 예시로


오래 붙잡고 있기보다는 감으로 푸는 게 나을 듯 싶어요


 


수능 언어야 속독이나 독해 실력이 필요한거니까 패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헷갈리는 게 많아서(~하는 데, 막 ~하다 처럼 부사인지, 명사인지 판별하는 정도)


역시 3~4문제 공란


 


자료


시간이 부족하지 복잡한 계산이나 머리쓰는 문제는 없었던 것 같네요.


EX. 월드컵 이전 우승팀이 준우승 한 경우 몇 국가? 개수세기


토익처럼 빨리 빨리 체크해서 넘겨제끼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역시 3~4문제 공란


 


인성은 절대정도(그렇다~그렇지 않다), 상대정도(1순위~4순위) 평가.


의외로 시간이 오래걸렸고요.(주위에서는 30분 남았는데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중간중간 신뢰도를 측정하는 듯한 함정 문항이 보인것도 같음


 


전체적으로 처음 본 인적성이라 심적으로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이제 지나갔으니까 패스....


 


 


이상 +++ 입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