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시험보면 18개월간 성적 유지 된다길래 안볼려다가 시험 바로 전날 




다음번에 서류 통과된다는 보장이 없어서 일단 치러 갔습니다. 




치기 전날 서점에서 유형만 대충 보고 갔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걸 알고 갔지만




역시나 부족했네요.




언어 관련부분은 평소에도 약한 부분이라 대부분 20개 문제중 10개에서 16개정도 풀었구요.




공간은 어찌 빨리 풀다보니 맞게 풀었는지는 몰라도 20개 다 풀었네요.




하지만 언어추리였나? 6개정도밖에 못 풀고 수추리? 그쪽도 7개정도 밖에 못 풀었네요.




상황판단은 지문 거의 안읽고 밑에 보기만으로 바로바로 판단해서 1개빼고 다 마킹하긴 했구요.




창의력은 그냥 막 쓰다보니 8-9개정도씩 썼어요.




인성은 1시간에 500개라고 해서 생각나는 대로 솔직하게 바로바로 하니 500개 다하고 30분 남았네요.




안될것같다는 생각이 너무나 크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후기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