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있었던 교실은 결시자가 7명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최종발표 난 곳도 있고, 다른인적성이랑 겹쳐서 결시자가 많았던 것 같네요...


 


이번 인적성유형이 저번 하반기와 비교해서 조금 바뀐것 같더군요..


문항수도 130->에서95문제 였나.. 이렇게 변경된것 같았습니다...


 


저는 일단 5문제 정도 남기고 다풀기는 했는데... 긴장하기도 하고, 셤 지문도 은근 길어서 조금 더디게 본거 같아요..


순서는 1번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갔습니다...


90문제정도 풀어도,, 다 맞는다는 보장이 없으니..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인성이.. 저는 더 까다로웠던거 같아요..


문항수도 많았고, 유형도 여러개가 있어서 일관성을 가질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 난이도도 쉽고, 시간조정, 컨디션조절 잘하시면 충분히 쉽게 패스하실 수 있는 인적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