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T 이후로 하반기를 노리며 다시 토익공부를 하다가 하이닉스 적성시험 치게 되었네요.

서류발표나고 보름가까이 시간이 남아서 천천히 적성검사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공통 총 5파트 언어 수리 집중 추리 분석


- 언어


이과인 저로서는 유의어 반의어도 솔직히 잘 몰랐구요 ㅜ 나름 문제집에 있는 건 잘 풀었는데


셤 당일날 나온 문제는 아리까리 했습니다. 일단 시간은 여기서 줄였구요 사자성어는 일단 패스(1문제)


자신있는 문장 순서 배치, 접속사로 넘어가서 풀었습니다. 문장순서배치는 문제지대로 연습하시면 될꺼 같네요.


다 푸니 사자성어 풀 시간이 남아서 천천히 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보기에 토사구팽, 일거양득, 조족지혈... 그래도 쉬운 사자성어가 나와서 확실히 아는(답과상관없는) 보기는 지우고


맞았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전문제 다 풀었습니다.


 


- 수리


아 수리가 가장 기억이 안나는데.. 이과니까 그닥 어려운 문제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제일 고민했던게 부분집합 {1,3,4,5,6,7}


이런식의 집합에서 3개가 포함되는 집합의 문제였습니다. 맞았는지 모르겠네요. 문제지에 있는 유형에서 고르게 출제 된 것 같습니다. 꼭! 끝까지 다 풀어보시는게 중요할듯해요. 확률 작업계산 모두 풀만 했습니다.


 


- 집중


으.. 시간과의 싸움 ㅋㅋㅋ 이 파트도 문제지와 동일해서 한번연습하시고 가면 무난할 듯 합니다. 아무리 빠르다고 생각해도


2문제정도는 못풀더 군요 (1-15번 문제,1분?) 16-19문제에서 가장 걸린건 역시나 '완전한 형태 도형찾기'.. 눈 아프네요 맞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0번 미로! 50초! 시간 충분했습니다. 문제지보다 그림이 커서그런지 잘보이더군요 사실 셤보기전에 미로 안풀었습니다. 눈 아파서..ㅜ


 


- 추리


이 파트는 전 무조건 수추리! 먼저 풀었습니다. 언어추리(4문제)는 가장나중에 풀었구요. 도형추리도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다 풀고나니 시간이 많이 남아서 언어추리 4문제로 갔습니다. 언어추리 보니 문제지보다 훨씬 쉽더군요. 전 거짓 참 문제 잘 못하는데 1문제? 밖에 안나온 것 같았습니다. 4문제 모두 풀었습니다.


 


- 분석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분석력도 언어파트처럼 전 어렵더군요 글 읽는게 힘듭니다. 그래도 시간이 가장 많으니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직군별 역량 연구개발


 


- 창안 창출


... 사실 이 파트에서 젤 고생했습니다. (그렇다고 난이도가 많이 높은건 아녜요) 전 HYNAT책만 보고  2주동안 까먹은 물리랑 화학공부하다가 셤 전날 메일을 보니 연구개발은 창안 창출력을 보더군요.. 저같은 실수하지 마세요.. 홈페이지랑 메일이 100%입니다.


다행히 공부가 많이 필요한 파트는 아니라 풀 수 있었습니다. 문제지에서 똑같이 나온 것도 있었습니다.


많이 넉넉한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빨리 푸세요 ㅎㅎ 창안력은 한 2-3문제? 못풀었습니다.


 


일단 직무적성시험이 1시간만에 끝난다는게 놀라웠고 ㅋㅋㅋ


SSAT보단 훨~씬 쉬웠습니다. 지원자분들 거의 잘 본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지각력 문제도 몇문제 나왔던거 같습니다. 창안력 파트였나 좀 섞여 나오더군요!


 


이제 5일뒤 면접!


이상 후기였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