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언어추리 원래 오래걸리는 스타일이라 뒷부분 독해부터 풀었다. 워낙 언어를 못해 추리 다 찍고 독해도 5개넘게 찍었다 


         지문길이가 후덜덜~빨리읽고 빨리 푸는게 관건~


 


수리 : 역시 뒤에부터 풀려고 했는데 수열 답이 안나와 다시 앞 자료분석으로 넘어갔다. 역시 시간이 없다 반정도 찍었다.


          주산배운 사람은 잘 풀것 같음~ 암산왕 뽑기~


 


기계 : 이건 평소 지식으로 그리고 감으로 찍으니 5분 남았다. 일반 물리학 개념에서 거의 다 나오는듯~


 


공간 : 예상대로 완전 새로운 유형. 톱니 왼쪽, 오른쪽 돌리기~ 예제로 유형파악하는 시간에 집중해서 나만의 풀이법을 만들고


         풀었다. 허나 역시 시간 부족 10개 정도 찍었다~


 


인성 : 인사과 말로는 인성 문제 다 못풀면 절대?? 안된다고해서 그냥 있는그대로 솔찍하게 다다다다다다 찍었다.


 


한자 : 상공회의소 문제 전부 찍었다~~ 뭐 이건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70%?? 인가 맞추는 사람 가산점이라던가..


         그 외에는 똑같으니 변별력 없음~ 패스~


 


끝~ 손가락이 아푸다~ 다른 인적성도 그랬고 컴퓨터용 싸인펜 쓰는 스킬은 이제 마스터 수준이다~ 한번에 정확히 원안에 표시할 수 있다.ㅋㅋ 디캣 책 한권사서 유형파악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건 준비하나 마나~~


 


결론: 과락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만 넘기면 인성에서 가르는것 같다~ 남은 문제 찍냐 그냥 남기냐는 중요하지 않은것같다.


       주위에 보면 찍은 사람도 남긴사람도 다 합격자 있더라고요~ 근데 정확한건 인성 다 못푼사람은 다 떨어졌음~


       SSAT도 그런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