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T를 인턴 까지 포함하면서 현재까지 4번째인데, 


이번에는 치기 전에 기출문제와 다른 자료를 활용하여 며칠간 공부를 하였습니다.


1년여 만에 치는 시험이고, 공부에 손을 놓은지가 되서 ㅠㅠ


수학 공식도 기억이 안나고 ..암튼 그랬네요 ~


 


그래서 기출문제를 여러번 풀다가 갔습니다.


이제까지 시험과 비교 하면 올해가 그나마 낳았던 것 같은 기분은 공부를 해서 그런건지.....


특히 시사 상식 부분은 아는 부분은 잘 맞추자고 생각해서 그부분에 집중해서 풀다가 ,,, 매번 많은 문제를 찍어야 했던 ㅠㅠ


이번에는 우선적으로 문제를 빨리 읽고,, 시간 대비 문제를 많이 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1. 언어


기본적인 한자 성어와 긴 지문을 빨리 읽고 문맥을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2. 수리


공식을 잊으신 경우 주변 동영상 강의나 기출문제를 활용하여 다시 학습하셨으면 합니다.


3. 추리


도형 추리의 경우 예전 보다 적은 비중으로 출제되었고, 저는 ㅊ언어 추리가 난해했었네요. 참고 하셔서 언어추리 연습하시길


4. 직무상식


평소에 뉴스, 신문을 봐두시는게 역시 도움이 될 듯합니다. 주로 올해 ISSUE가 되는 사항들이 나오고 있었스니다.


 


제가 SSAT 공부 하시는 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물론 운이 좋아서, 기본 바탕이 되있으셔서 통과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기출문제를 풀고 유형을 꼭 익혀 가셨으면 합니다.


과감하게 포기할 문제는 포기하면서 ! 최대한 문제를 많이 푸실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