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유추


길지 않은 문장을 읽고 맞고, 틀리고, 또 중심내용, 주제 등등을 파악하는 문제 인데요,


아마 고득점의 방법은 빨리 읽고 그에 따른 주제 파악을 한번에 하는 능력인거 같습니다.

 

언어추리


싸트의 언어추리랑 거의 비슷합니다.

 

 

자료해석


싸트랑 비슷한데, 계산하는건 아니었습니다.

 

응용수리는 준비했던 내용보다 좀 어려웠네요.

 

 

입체적 사고는 종이를 몇 번 접어서 구멍을 뚫고 다시 펼쳤을 때 구멍의 위치찾기,

 

펼쳐져 있는 6면체 전개도를 모았을 때 모양 찾기인데, 생각보단 쉬웠습니다.

 


공간활용은 쌓여있는 육면체로 이루어진 입체도형이 통과할 수 있는 구멍을 찾는 문제입니다.

 

그렇게 어렵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귀납추론은 가로세로 3개씩의 9개의 사각형안에 도형들이 변화하는데, 마지막 9번째 사각형에


들어갈 도형을 찾는 건데, 굉장한 난이도 였습니다. 

 


도식추론은 싸트의 도형추리와 비슷한데 글자로 되어 있습니다.

 

글자가 어떤 규칙을 나타내는 도형을 지나면 글자의 내부 배열이 바뀌는데 그 규칙을 찾아서 풀면 됩니다.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공통상식은 전반적인 상식문제와 STX그룹 관련 문제가 몇 개 나옵니다.

 

예를 들어 계열사의 숫자나 등등

 

전공상식의 경우 기계 관련 문제가 많았습니다.

 

저는 전자공학인데 전자전기 문제는 2문제정도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는 250문제 정도로 되었습니다.

 

인성의 경우는 자신의 결정에 맡기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