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채와 따로 진행된 수시채용 시험을 봤습니다.



4/22에 시행됐구요, 아마 난이도는 비슷할거고 유형은 다르겠죠?




예상은 하고 갔지만 역시나 시험은 멘붕의 연속이었습니다ㅋㅋㅋ




이제 좀 유형 익히고 풀겠다 싶으면 그만~ 이니까 뭐 반도 못푼 유형도 있고 그러네요.




특히 가장 자신있는 첫 유형(언어)에서부터 다 못푼게 평정심(?)을 좀 흔들었네요ㅎㅎㅎ








수시라서 그런지, 적성검사 후 인성검사 시작 전 쉬는시간에 핸드폰 켜도 됐었습니다.




인성검사는 뭐 이젠 많이 보다보니 그냥 후다닥 찍었네요




엊그제 본 공채 인적성때는 와퍼세트를 줬다죠? 저희 수시때는 그런게 없었습니다 ㅠㅠ 




배고파서 인성 언넝 풀고 금메달로 나왔네요(수시라서 그런지 다풀면 중도퇴실도 됐음)




적성의 경우 못푼문제를 찍을 생각도 없었지만, 찍을 시간도 없네요. 정말 시간과의 싸움... 두뇌 풀가동 해야됨!!


 


 




기대 안했는데 결과적으로 합격했습니다.




얼마전에 1차면접 보고 왔구요. 면접에서 다시 멘탈이 붕괴됐지만 여튼 본사도 멋지고 면접관분들도 좋으시고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