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에도 인적성 쳤었는데

그 때와는 또 유형이 좀 바뀐것 같더라구요

 

싸트와 좀 비슷한 느낌으로 약간 바뀐듯했습니다.

문제수가 일단 110개였던거 같은데 95개로 줄었고,

시간도 좀 줄어들었던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작년보다는 약간 어려웠지만

그래도 차분히 풀면 풀수는 있는 정도였던 듯 합니다.

 

일단 95개중에 85개 정도 푼것 같은데, 입체도형이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거기서

시간을 좀 많이 끌어서 그런 듯 합니다.

하지만 작년에도 보니까 적성 푼 개수보단 인성이 더 중요한 듯 해서 잘푼건지 못푼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히려 적성보다 인성이 '까다롭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50분에 370문제인 양도 그렇고

마지막부분에 먼가 아리송한 문제가 계속 반복해서 나와서

솔직하게 대답을 하는데도 스스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ㅋㅋ

 

애매한 상황을 즐긴다/견딜 수 있다 였나 이런게 있었는데

견딜 수는 있지만 즐기지는 않는다 인데 대답을 반복해서 하다보니 아까랑

같은 질문이었는지 다른 질문인지 막 헷갈리고 이런 식이었습니다. ㅋㅋㅋ

첨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