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그냥 어렵지 않았던거 같았음..

 평소 한문 관련 공부했던 게 주요했던것 같았고...


 시간도 어느 정도 여유가 있었어요;;;


 


  (마지막 영역인 상식하고, 수리 (계산) 말고는... 시간 여유가 있었어요..)


 


  수리는... 그냥 계산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짱구 굴려서 풀어야 하는 건지


 고민하다가 시간 좀 허비했던거 했었고...


 


  상식은..  평소 삼성에 관심을 가져야 했다는 것을 좀 실감했어요;;;


   마지막에 과학 쪽 마니 나왔는데....


   앞에서 시간 죽인다고 뒤에꺼는 풀지도 못했어요;;;ㅈㄱ;;;


 


   저는 일단 모르는 것도 찍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모두가다 웃을 순 없지만...  


   많은 사람이 웃었으면 좋겠네요.~~(저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