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SSAT는 남기느냐 찍느냐 인데.. 저는 고민하다가 결국 찍는 방향으로 결정하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공부 방식은 SSAT문제집 한권을 집중 공부 하면서 서점에서 다른 출판사의 문제집에서 상식 부분만 따로 봤습니다.


 


언어 : 한자 부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한자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지 않았고 다른 문제들도 대체적으로


        평이 했습니다. 다만 지문 읽는데에 시간을 너무 할애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3문제가량 찍었습니다.


 


수리 : 문제 난이도가 높은것은 아니였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어렵고 쉽고의 문제 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릴것으로 예상되는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는 것도 팁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6문제가량 찍었습니다.


 


추리 : 알고 계시듯이 아이큐 테스트 형식의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한문제에서 빠져서 시간을 다 잡아 먹고 있는


        자신을 보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수리에서 보다도 풀지 포기할지에대한 더 빠른 결정이 필요합니다. 평소에 재미 삼아


        아이큐 테스트 문제을 푸신다면 빠르게 푸실수 있을겁니다. 5문제가량 찍었습니다.


 


직무상식 : 역시 예상 했던대로 상식분야의 난이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저는 역사나 일반 상식등의 문제에 고민하다가 시간을


              많이 빼앗겼습니다.ㅠ 문제도 어렵고 시간도 부족했습니다. 최대한 아는문제를 찾아서 푼후에 모르는 문제를 점차


              해결하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하지만.. 9문제가량 찍었습니다. ㅠㅠ


 


평소에 아이큐 테스트나 신문 등을 많이 보면 도움이 될 거 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시험이 길기 때문에 간단히 먹을거 사가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배가 많이 고파요.. ㅠ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드시진 말고요 ㅋ


부족한 삼성SDI SSAT후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