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평 : 인적성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왜 DCAT, DCAT하는지 알겠더군요.. 가장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붙을 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희한하네요. 두산은 찍어야한다는 분 많이 계시던데.. 저의 경우에는


                   안찍었습니다. 아니 시간이 없어서 못찍었습니다. 그래서 더 불안했죠.


                   제출하면서 주변분들보니 답안지가 빼곡히 차있으시더라구요. 뭐가 답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1교시


언어1 : 그냥 무난한 수준이였습니다. 수능이랑 비슷하다고 하면 이해하시기 편할 듯 하네요.


         그래도 몇 문제 못푼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빨리 푸는것도 중시하지만, 정확히 푸는걸 더 중시해서요.


언어2 : 어려웠습니다. 지문정렬, 단락 넣기, 독해력, 언어논리력 이런 것 있었던것 같구요.


           언어논리력은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수리 : 시간이 무척 부족했습니다. 크게 자료해석이랑 알고리즘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자료해석은 다 정확하게 푼 것 같은데 알고리즘은 몇문제 건드리지도 못하고 끝났네요.


         시간 안배 잘하셔야 할 듯 합니다.


 


2교시 인성 : 인성문제는 다른 곳에 비해서 힘든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많아서 힘든거지 다른 뜻은 없습니다.


3교시 한자 : 거의 모든 문제를 찍은 듯 하네요... 몇개  아는거만 풀고요.. 워낙  한자에 문외한이라..준비하시려면


                  상공회의소 한자 준비하고 가세요 :)


 


결론 : 인적성은 볼 때 마다 느끼지만,, 참 어렵습니다. 적어도 유형정도는 알고가셔야 당황하지 않을 듯합니다.


         목표로 하시는 기업이 있으시다면, 문제집 한권 미리 풀어보는 것도 추천드리고요.. 하루이틀 해서 될 것은 아닌듯 합니다.


         다만 말씀드렸듯이, 유형은 파악하고 가세요. 이상으로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