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력 - 다른 회사 인적성과 다르게 듣기 문제가 있어서 어렵습니다. 듣기는 인적성 책으로 공부하기도 어려운 부분이라.. 너무 쉽다 생각하시다가 저처럼 처음부터 놓칠 수도 있어요.. ㅠㅠ


다른부분은 언어추리와 같이 SSAT등의 타 인적성 시험과 비슷한 유형으로 나왔고, 시간 역시 다른 것과 비슷하게 모자라더군요.




2. 자료분석 - 압도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이랜드 적성 보신분이 있다면, 이랜드 적성의 수학부분과 유사하나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이라 할 수 있겠네요.. 별지 책으로 30개? 정도의 표, 그래프 등이 주어지고, 이를 토대로 문제를 푸는데


계산기까지 별도로 제공될 정도로 숫자도 어렵고.. 표를 찾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거의 반이상 못풀었고 나머지는 다 3번으로 찍었습니다.




3. 공간지각 - 새로운 유형으로 주사위 두개를 붙이는 유형이 나왔습니다. ㅠㅠ 여타 인적성 교재에 없는 것을 처음으로 하는거에다가 너무 어려워서.. ㅠㅠ. 순간순간 빨리 빨리 하는 방법을 꺠달아야하는데.. 어렵습니다. 여기서도 모르는 것은 다 찍었습니다.




후기를 적으면서 내용이 전부다 어려워서 찍었다는 말밖에 없는데.. 체감상 인적성본 기업중에 시간적이 아닌 난이도적으로 제일 어려웠습니다ㅠㅠ


뭐 저는 결론적으로 인적성은 합격했습니다.


어짜피 다른 사람들도 어려운건 다 똑같다 생각하고, 너무 문제 난이도에 기죽지 말고 최대한 쉬운문제만 찾아서 푼다는 심정으로 하면 좋은 결과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