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면접은 pt& 적성면접과 구조화 면접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면접 진행은 63빌딩 별관(최근 무도 술래잡기 오프닝했던 곳)에서 진행되었고요.


제 생각에는 1차에 4배수를 걸러냈던것 같습니다.


 pt&적성은 4:4면접이었고요.


입실 전 pt주제를 선택합니다. 그중 저는 한화인적성(HAT)를 대체할 면접방법?? 이었고요


기타로는 담뱃값인상, 부동산 관련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pt는 3분정도 간단하게 발표시에 어느 정도에 논리력과 발표자세를 본다고 하네요.


적성은 그 이후 한 30분간 자유롭게 물어보십니다.


학교생활을 제외한 최근 4년간 자신이 관심가졌던 분야는 ?


가정과 직장 운선순위는 ?


내가 다른 피면접자보다 낳은점은 ?


실무적인 질문은


저금리 대처방안 ?


보험사, 은행, 증권의 수익구조 ?


보험아이디어 ?


면접 분위기는 압박이아니어서 부드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구조화 면접은 한화생명의 핵심가치를 주어진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는지 판단하는 면접이었어요.


2:1로 폐쇄적인 공간에서 약간은 취조 당하듯이 주어진 선택상황에서 하나를 선택할 시에 그 구체적인


질문들이 꼬리를 물어 그 사람의 내면에 있는 인성을 평가하는 것 인듯 합니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이고요. 5:8로 부회장님, 전무님, 본부장님 등 면접관으로 참석하셨습니다.


2일 전부터 면접자들의 자소서와 이력서를 꼼꼼히 읽으신 후 자소서 내용 위주로 사람당 2개의 질문정도로


하셨습니다. 임원면접 준비하실 때에 자소서 내용 숙지하시고 무엇보다도 깔끔한 첫인상 굉장히 중요하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