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너무 좋았습니다. 진행요원분들이 쵸콜렛이랑 커피 물 을 나누어주어서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각 - 쉬웠습니다. 다만 빠르게 찾는 연습이 필요할듯해요. 전 몇문제 못 풀었습니다.


 


    유추 - 평소 어휘력이 관건인듯 합니다. 전 쉽게 풀었지만 특히 이공계 분들에겐 조금 어려웠을 것 같네요.


 


    추리 - 반정도 푼거 같아요ㅜ 시간이 너무 없어서 문제도 까다롭고 정확하게 많이 푸는게 필요할듯 합니다.


 


    공간 -  공간은.... 멘붕이었습니다. 반정도 풀었네요.... 어려워요


 


    판단력 - 판단력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응용계산 - 응용계산은 기본공식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하지만 다 풀기에는 시간이 빠듯합니다.


 


    수추리 - 수추리는 몇 문제 패턴으로 반복되었습니다. 추리보다는 풀만 했습니다. 


 


    창의력 - 해가 뜨지 않고 밤이 계속될 때 생길수 있는 일을 쓰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15개 정도 쓴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