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3년 2월 21일에 있었던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임원면접 후기 입니다.


 


1차 면접에 28명이 면접을 봤는데요... 2차에는 22명이 면접을 봤습니다.(한 자릿수 채용)


 


메리츠금융정보 정말 좋았던게 목요일 면접보고 금요일 다음날 바로 1차 합격 발표가 나왔습니다.^^


 


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츠 빌딩에서 1시부터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2차 면접은 압박 면접이였습니다. 면접관은 총 6분이셨고 면접자는 3명씩 들어갔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전날 주어져서 임원분들이 전부 읽고 면접을 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2차면접에선 거의 자기소개서에 작성했던 내용을 세부적으로 물어봤습니다.


 


받았던 질문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기소개


-입사 후 포부(회사에 입사 후 하고 싶은 일or목표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 현재 노력하고 있는 점을 물어봤습니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


-인턴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IT분야 개발에 대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


-스트레스 관리법


-제 자기소개에 SALES한 스토리가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압박 질문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 했던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 or 어려웠던 부분


-마지막 한마디


 


자기소개 작성 했던 내용을 세부적으로 계속 질문하셨습니다. 시사나 전문적인 용어 등을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면접관분들 중에는 여자 임원분도 계셨습니다. 1차 면접과는 달리 비교적 딱딱하고 차가운 분위기에서 면접이 이루어졌으며 약 30분 정도 면접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원자들이 여성이 많았고, 면접이 끝난 후 서류제출을 하고 메리츠 걱정인형과 면접비 3만원을 받고 끝났습니다.


 


두서 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도움이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