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면접은 힘든건 별로 없었어요. 자기소개, 다른지역 가도 잘 할 자신 있느냐?  


그 다음 또질문이나 더 말할 꺼 있냐는 식? 금방 끝났구요. 면접비는 과자...... 많이 주기는 하더라구요...ㅋㅋ  




2차면접은 자기가 다른사람에 비해 어필 할 수 있는 장점, 다른지역 가도 잘할 자신 있느냐? 전공과 연관성. 저 같은 경우 인문인데 괜찮겟냐며.....이정도 였구요. 토론면접 같은건 없었습니다. 압박면접도 없었구요. ㅎ


이 날은 과자 안주고 면접비 2만원 줫던걸로 기억합니다. ㅎ 


최종면접 통과했는데 안가는 쪽으로 결정했구요.. 차 후  다른 기업 3개 면접있어서 과감히 포기. 




크라운제과 영업전문직은 대졸공채가 아니구요. 본사에서 영업직을 뽑는거엿습니다. 기존에는 영업소에서 뽑았는데, 전무직 양성이라나..... 솔직히 거기서 차별이 느껴져서 기분이 안좋았어요.


나중에 월 말에 소매상인들한테 과자값 받아오는데, 그거 가지고 튀는 사람이 많다며 후에 보증인 2명을 세워야 한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거 얼마나 한다고.




혹시 내년에 보실 분 들 계실까봐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