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종까지 간 것도 기적인데요... ㅋㅋ


2년전 이야기라서 쓸까 말까 하다가 씁니다. 




1차면접은 이틀로 나눠서 햇던걸로 기억납니다. 


첫날은 현장방문,(이때 현장직원들한테 많이 물어볼 시간이 있어요)  그 다음 식사하고, 다시 버스타고 본사로 돌아옵니다.


둘째날은 ppt 면접과 제품에 관한, 그리고 관심도 정도? 자기소개하구요 ppt(저 때는 꼬꼬면 프로모션이었어요), 다음 판매 제품이 뭐가 잇는지에 대해 물어보는? 너무 떨면 안됩니다..... 




2차면접은 서울 본사에서 진행 되었구요. 정말 회사의 포스? 때문이지...... 배가아프더라구요....바로 화장실...ㅋㅁㅋ 


질문은 걸을 때 앞에서 걸어요? 뒤에서 걸어요?  


ㅇㅇㅇ씨가 생각하는 좋은 직원의 기준이 뭔가요? (여기서 임원 말 끊음....gg)


어떤라면을 좋아하죠? (저는 여기서 볶음김치면이라 말함.) 사우디아라비아 가서 팔아보세요. .... --


등등 이였습니다. 


최종은 불합격 했구요.... 다들 힘내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