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  언어

  언어는 준비를 하나도 못해가서 저에게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기본실력으로 어느 정도는 풀수 있었습니다.


  언어추리가 저에게는 조금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2교시 : 수리


  이번  DCAT 에서 제가 가장 피하고 싶었던 영역이었습니다. 수열 찾는 문제와 표의 수치 분석은 정말 저에게는 까다로웠습니다.


  그래서 3분의 2 정도 풀었던 것 같습니다.


 


  3교시 : 기계이해


  이공이라서 그런지 기계이해는 저에게 쉬운편이었습니다. DCAT을 준비할 때부터 기계이해 영역은 부담없이 준비하였고, 시험 


  당일도 부담없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4교시 : 공간이해


  저는 공간이해의 여러가지 유형이 섞여서 나올줄 알았는데 하나의 유형이 끝까지 다 나와서 조금 당황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준비를 하여서 그런지 무난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 및 적성 검사


  그냥 솔직하게 저의 생각대로 풀었고, 시간이 남았었습니다.


 


  한자시험


  개인적으로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집을 사서 풀었을때 보다 실제 시험의 난이도가 두다계 정도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