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반까지 입실을 못하게 되있어서 모르고 한시간 넘게 일찍 도착한 저는 한참을 밖에서 시간죽이면서 기다렸구요 한번에 우르르 들어가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시험볼 때 빨리 책장 넘기는 소리가 나서 막 긴장되서 수열 같은 문제는 진짜 어려웠던건지 생각할 시간이 촉박해서 어렵다고 느껴졌는지 모르겠구요 저는 체감상 책보다 좀 어렵게 나온 것 같았어요. 계산도 간단하게 안풀리는게 한두개 있었던 것 같고요


시간이 일단 무척 촉박했구요 ㅋㅋ 저는 그냥 안풀로 넘어가는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정답률은 높은 것 같았는데 푼 문제는 얼마 안됩니다. 60~70문제 푼것 같네요


인성도 시간이 모자라서 몇개는 마킹도 못하고 냈는데 다행히도 붙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