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인적성 책은 가장 얇은 것 한 권만 급하게 보고 많이 준비는 못하고 갔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것은 알았지만 다른 어떤 회사보다도 시간을 많이 안 주는 것 같네요.


스피디하게 푼다고 풀었는데 한 1/3쯤 풀었을 때 시간이 절반 밖에 안 남아서


문제 눈으로 스크린해서 풀만한 문제들 우선 풀었습니다.


못 푼 문제는 찍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뒀는데 붙었네요.


 


인성은 시간 거의 딱 맞게 푼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풀 수 있는 문제들 중심으로 빠르게 푸는게 관건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