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를 오전에 가는 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막상 킨텍스 도착하니 이랜드 인사팀에서 상당히 준비를 많이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구요.


친절하고 회사의 비젼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모습이 감명깊었습니다.


문제는 예상했던 것들과 그리 다르지 않았고,


솔직하게 인성은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