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준비하면서 대략 20군데 정도 지원했어요~








결과는 서류 2(하나은행, CJ), 인적성 2, 하나은행 1차면접 탈락, CJ 최종합격했습니다









우선 경제학 전공에 경영학 부전공, 학점은 3.5, 어학점수는 좀 좋구여..^^;









인턴경험 X, 동아리경험은 우리 AAAFP, 봉사활동경험 3개월, 공모전 X









좀 특이사항이라면 파고다어학원에서 조교로 2년동안 근무했어요





(그래서 자소서 쓸 때나 면접에서 이 경험을 자주 활용했습니다^^)

















1. 자소서









제 생각에도 마구잡이 지원보다는 각 회사에 맞는 자소서 작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초기에 자소서 몇 개 쓰면서 잡아놨던 포맷자소서로 지원한 곳들 다 떨어졌습니다ㅜㅅㅜ









심각성을 깨닫고 새로 쓴 하나은행 자소서 서류 합격했구요,









너무 포맷이 달라 할 수 없이 새로 쓴 CJ도 서류 합격했어요~









제가 듣기로는 서류에도 12차가 있다고 합니다









1차에서 학교명 같은 스펙으로 뚝 띄어내고 그 분들 자소서만 읽고 서류합격 시킨데요












그러니 자소서에 올인!!





















2. 인적성









스터디에서 한 주에 한 번씩 풀었던 사트 모의고사가 빛을 발했던 것 같습니다









인적성 앞두고 해당 회사 인적성 모의고사책 사서 하나은행은 1, CJ2권 풀었습니다









적성에서는 시간조절이 제일 중요하구요, 인성은 해당 회사 인재관, 가치관, 비전 등에 맞게...^^





















3. 면접









하나은행도 CJ도 토론과 PT, 인성면접이 있었는데요 여기서도 스터디의 도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걸핏하면 숙제도 안해가고, 활동 가장 성실히 안하는 멤버였는데요..









그래도 빠지지 않고 항상 스터디에 참여했던게 정말 중요했던 것 같아요^^









인적성과 마찬가지로 꾸준히 연습하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면접에서는 각 회사가 추구하는 인재상대로 행동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저는 하나은행 인성면접에서 튀는 자기소개했다가 질문 딱 하나 받고 나오는 수모를 겪었답니다ㅜㅅㅜ









하지만 CJ는 튀어서 붙었구요~^^









아 그리고 대기업은 인적성 붙은 후 면접대비스터디는 필수!!




혼자서 준비하는 것보다 위포트자료나 분석자료 보면서 면접스터디 했는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됫네요~^^











글이 길어졌네요^^;









마음 편히 먹으시고 건승하세요~!!!









(면접 전날엔 우황청심환 한 알 먹으면 잠이 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