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유창성: 시간이 부족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어휘 유창성을 평가하는 시험이었습니다.


평소에 언어 어휘력이 특별히 약하지 않은 분이라면 무난할듯 합니다.


언어논리1: 수능과 비슷한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장 순서 맞추는것도 있었고요. 언어는 특별히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수리추리: 추리가 원래 약해서 주로 수자료 해석 위주로 풀었습니다. 응용계산도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인적성 공부하셨던 분이시라면(싸트 등) 무난했을 것 같습니다.


정서역량: 정서를 역량으로 평가한다는것이 무엇을 측정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솔직하게 응답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하고 풀면 시간 부족합니다. 솔직하게 응답하는것 추천


인성: 역시 솔직하고 일관되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자: 한자는 워낙 몰라서 좀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