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었고, 몇 분이 남았다고 하는 안내방송도 없어서

'그만' 이라고 할 때까지 풀고 마킹하기 바빴던 것 같습니다. 필기구는 컴터싸인펜만


사용 가능해서 미리 연습해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01. 지각정확성 : 자신있었던 파트였는데, 중간에 한 문제에서 답이 안 보여서 시간을 지체했더니 2/3 정도 풀고 그만^^
02. 언어유추력 : 단어들 간의 관계를 잘 파악해야 할 것 같고, 긴 시간 내공이 쌓여야 정답을 고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들이 보이면 찍을 수 밖에 없을 듯 싶네요.
03. 언어추리력 : 지문 하나에 3문제씩 달려있는 유형이고, '참' '거짓' '알수없음'을 판단하는 문제들이었습니다.
04. 공간지각력 : 입체도형과 그에 맞는 전개도를 찾는 문제이고, 많이 풀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역시 2/3 ㅜㅜ
05. 판단력 : 지문이 길면 일단 나중에 풀 생각하고 지문의 양이 적은 것부터 풀었습니다. 그나마 많이 풀었지만 역시 다 풀진


                못했네요.
06. 응용계산력 : 시간이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빨리 패스하고 넘어가는 게 좋습니다. 샤프를 쓸 수 없어서 번거로운 계산이 계속


                      된 것 같아요.
07. 수추리력 : 미리 연습하면 속도가 늘 수 있을 것 같고, 답이 안 보이면 빨리 다음 문제로 패스~
08. 창의력 : 질문은 '낮이 없어지고 밤만 지속되면 무슨일이 일어날 것인가' 이고, 절반정도 채웠습니다. 컴터싸인펜으로 써야


                해서 많이 불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