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문제들은 쉬우나 시간관리가 관건인 유형이엇던거 같습니다


 


  


지각 - 그닥 어렵진 않앗던거 같은데 초반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렷네요  적응 다되고 막 다다닷 달리는데 결국 시간이 모자라더라구요...



유추 - 얘도 크게 어렵지 않앗습니다. 다 맞앗는지는 확신 못하지만 시간이 조금 남앗던거로 기억해요



추리 - 다른 회사 추리보다 쉬웟던거 같습니다.  저는 이유형을 직관을 믿고 빠르게 진행하는 편이라 금방 다 햇어요



공간 - 원래 이 유형에 강한터라 금방금방 다 해내...긴 개뿔;;;  한 세개 못푼거 같네요


판단력 - 아... 죄송해요 이유형은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응용계산 - 다른 회사 시험에서 이 유형은 다 풀고 다맞는 편인데 이건 시간이 부족해서 5개 정도 못햇습니다ㅜㅠㅜ



수추리 - 사트나 다른데처럼 문자가 안나와서 너무 좋앗습니다 다만 몇문제는 전혀 답을 모르겟더라구요ㅠㅜ



창의력 -  해가 안뜨면 무슨일이 일어날까 하는 문제엿는데 한 열다섯개 정도 적은것 같습니다만 얼만큼 의미잇는 내용인지는 자신이 없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