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고에서 오전반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새벽부터 기차타고 서울에 올라가서 그런지 정신이 하나두 없었구요  잠실고 9시 쯤 도착을 했는데 문을 안열어 줘서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문제는 기존의 인적성 책보다 난이도가 높았던거 같습니다.  95문제 중 64문제 정도 풀었구요 2문제 건너뛰었습니다.


많이 풀면 더 좋지만 정확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관건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은 제가 언어쪽에 약해서 그런지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마킹은 다 했다는거어~


 


문제도 많이 못 풀고 인성도 정신없이 마킹을 해서 떨어질 줄 알았는데 운이 좋게 붙었네요.